첫번째 아이와 아이 40x40cm digital print 2011
두번째 아이와 아이 40x40cm digital print 2011

작가노트

아이들로부터 얻어지는 <동심>이라고 하는 세계,
그 속에 존재하는 에너지에 대한 표현을
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 중에
하나인 만화에서 찾아본다.

그 속에서 다시 모티브를 얻어 만화의 요소 중에
하나인 망점을 이용하여 햇살에 대한 재해석을 해 보았다. 

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공간 속에 뛰어 들어 스냅 사진 처럼
작은 카메라, 핸드폰 등을 이용해서
아이들의 마음을 있는
그대로 흡수하고자 한다.

글/사진 노승환